수도리 무섬마을

점심을 먹고 노곤해져 늘어져 있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 자전거를 타고 수도리 무섬마을을 다녀왔다. 내일 문경 조령산 등산이 약속되어 있지만, 왕복거리가 25Km 정도라 내일 산행에는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한다.

영주를 벗어나 문수역을 지나고....

계속 가다보면 수도리 무섬 전통마을 이정표를 보게된다.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물놀이를 하기에는 이른 계절인데, 마음 급한 아이들이 물놀이에 추운줄도 모른다.

참 아늑하고 포근한 마을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write a comment


Total : 1,034,983 Today : 82 Yesterday : 318